리버보이 - 팀 보울러 도서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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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리포터를 제치고 카네기 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했다고 하기에 호기심이 당겨 리버보이를 읽어보았다.

리버보이는 2008년 쯤에 우리나라에서 많이 팔린 책으로 기억된다.

책 내용중 어려운 단어는 별로 없었지만 내용의 이해가 어려웠다. 동작의 표현들이 많았기 때문에.

 

대화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되고 자꾸 정신이 분산되었다.

읽는동안에 약간의 지루함도 있었다. 나는 추리소설처럼 긴박하고 스릴있는 사건을 다룬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

그렇게 느낀것 같다.

그래도 읽는 동안 선명하게 숲속,폭포, 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떠올릴 수 있었다.

편안함으로 읽어갈 수가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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